▲(사진제공=메타비트코인)
▲(사진제공=메타비트코인)

【한국블록체인뉴스】 메타비트코인이 글로벌 밋업 릴레이를 시작한다.

메타비트코인은 '메타 사토시 나카모토(Meta Satoshi Nakamoto)'가 창시한 비트코인 토큰 이코노믹 기반의 프로젝트로 아랍에미리트의 첫 번째 왕실 크립토펀드가 투자한 프로젝트다. 

비트코인 생태계와 동일하게 발행량 2100만 개, 4년 반감기, 10분당 50 MBTC 초기 채굴 보상 등과 같은 토큰 이코노미를 기반으로 하며, 재단과 유저 모두가 공평한 조건에서 채굴을 시작한다. 

NFT Miner는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NFT Miner를 통해서 언제든지 쉽게 채굴하거나 채굴기를 매도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초기 진입장벽이 낮으면서 재단과도 동일한 조건에서 공평하게 채굴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메타비트코인 관계자는 "마이닝 2개월 째 되는 시점인 6월 5일 태국 방콕의 'Bliston Suwan Park View' 호텔에서 태국 밋업을 진행했다"라며 "첫 글로벌 밋업을 진행한 태국을 제외하고 현재 메타비트코인 홀더가 있는 20개국 이상에서 밋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타비트코인 재단에 따르면, 이후의 Meet up은 호주이며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인도, 파키스탄, 나이지리아,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및 이란 등 일정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메타비트코인 재단의 Co-founder인 Adrian Aurelius는 "비트코인 재단이 그렇듯이 우리 재단도 커뮤니티와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라며 "비트코인이 커뮤니티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큰 성과를 이루었듯이 메타비트코인도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성장시켜 갈 것이고 태국도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호 기자 hkbnews@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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