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코펀이엔티 블로그)
▲(사진출처=코펀이엔티 블로그)

【한국블록체인뉴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 평화 유지를 기원하는 NFT 작품이 공개된다.

코펀이엔티는 오는 30일 오후 9시 'Peace Magic Card' NFT 1차 민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Pea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계 평화 유지와 전쟁 반대 지지 의사가 담겨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Peace Magic Card'는 PFP(Profile Picture) 방식으로 제작되어 소셜미디어, 커뮤니티 등에서 프로필로 사용할 수 있다.

공개될 작품들은 일명 '세계 수호 평화 카드'로 안정적인 삶을 상징하는, 희망을 담은 카드다.

오는 30일 총 1,500점의 NFT를 50Klay로 민팅이 진행된다. 이 중 84점은 레어 카드이며, 모든 카드는 랜덤으로 지급된다.

코펀이엔티는 'Peace Magic Card' 민팅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코펀이엔티 관계자는 "이번 민팅에 참여하는 분들께는 추후 진행될 이중섭 작가의 NFT 작품 1차 민팅 우선권을 지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펀이엔티는 문화와 IT를 융합한 새로운 문화 솔루션 엔터테인먼트로, NFT를 제작·발행하고 있다.

이지호 기자 hkbnews@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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