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바이비트)
▲(사진제공=바이비트)

【한국블록체인뉴스】 바이비트(Bybit) 측이 메타버스 GameFi 프로젝트 'SOUNI'에 대해 "단순한 NFT 수집 플랫폼을 넘어서, 수천 개의 게임 아이템과 고유한 재능 및 기술을 가진 캐릭터로 매력적인 게임 플레이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열한 전투에 참여하고, 섬을 점령하며 게임 내 풍경을 원하는 대로 만드는 등 $SON과 NFT로 차별화된 놀라운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바이비트(Bybit)의 SON/USDT 현물 페어 상장이 오는 14일 오후 7시(한국시간)에 진행된다. 

총 공급량은 100억 SON으로, 한국시간 기준 8일 오후 7시부터 14일 오후 7시까지 스테이킹하면, 30만 달러 상당의 SON 상금액 일부를 획득할 수 있다. 

스테이킹 신청 토큰은 BIT이며, 최소 100 BIT에서 최대 30,000 BIT까지 스테이킹할 수 있다. 

단, 바이비트(Bybit) 런치풀에 토큰을 스테이킹하려면 KYC 1단계 인증을 완료해야하므로 제한된 국가 및 지역의 기업과 사용자는 참여가 어려울 수 있다.

SON 입금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지난 4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됐고, 출금은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각각 지원된다. 현물 계정과 ByFi 계정 간의 SON 이체는 8일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

SOUNI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inance Smart Chain)을 기반으로 제작된 판타지 스타일 3D MMORPG 게임이다. 

초보자 및 프로 플레이어 모두를 위한 수준별 멀티 레벨을 통해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는 대규모 오픈 월드를 만들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클랜을 구축하고, 다양한 캐릭터를 조합하는 등 모험을 위한 나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다. 

관계자 측은 "전 세계 수천 명의 온라인 플레이어와 경쟁하고, 값진 보상을 획득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등 메타버스 게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호 기자 hkbnews@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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